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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신이상설', 사실일까
이란 전쟁의 장기화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이한 관행이 계속되면서 이전부터 거론된 정신이상설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정치권과 언론, 의료전문가들은 일제히 트럼프의 정신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전에는 트럼프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일부러 미친 척하는 '매드맨 전략'을 쓴다는 분석도 있었지만, 지금은 실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의 정신 장애를 앓고 있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트럼프의 불안한 정신 상태가 핵전쟁 등 전 세계적 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는 만큼 견제 장치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트럼프의 정신 건강은 일반적인 정신 질환 판정 기준으로도 확인됩니다. 자기애성 성격 장애(나르시시즘), 반사회적 인격 장애(소시오패스), 편집증, 충동조절 장애 등이 그의 언행에서 나타난다는 게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이란을 향한 '문명 말살' 협박과 '빌어먹을(FXXkin)' 등의 욕설은 소시오패스들이 보이는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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