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할 자격 없다
연일 민주당 공개 토론 제안, 불리한 국면 탈출 의도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폐지 1등 공신 윤석열·한동훈 상대 공격보다 국민 향해 자성과 진솔한 사죄가 먼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연일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공세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한동훈 책임론'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수사·기소 분리와 보완수사권 폐지 등 강도 높은 검찰개혁을 초래한 장본인이 윤석열과 한동훈인데, 그 당사자가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공격만 쏟아내는 게 올바른 태도냐는 비판입니다. 한 의원이 더 큰 정치인을 꿈꾼다면 토론에 나서라고 주장할 게 아니라 뼈아픈 자성과 국민에 대한 사죄가 먼저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이 불거진 후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의 토론에 공세를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16일 이건태 의원에게 처음 공개 토론을 제안한 이후 서영교·전용기 의원 등 대상을 바꿔가며 연일 공개토론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